Vanbroug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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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rand Story
남자의 남자다움이란 무례함이 아닌 흔들림 없는 매너와 절제에 있습니다. “훌륭한 예절과 부드러운 언행이 많은 난제들을 해결해 주었다.” 는 멋진 경구를 남겼던 존 밴브루(John Vanbrough, 1664 – 1726)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된 블렌하림궁을 설계한 영국의 대건축가이며 동시에 극작가였습니다. 그는 정식으로 건축 수업을 받은 적이 없으나 바로크에 기반을 둔 독자적인 건축양식을 이루어내었다는 것과 18세기 컨트리 하우스의 선구자로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는 측면에서 가히 건축계의 콜럼버스라 할 만한 인물입니다. 도전과 모험을 좋아했던 밴브루였지만, 그는 한 시도 ‘어떤 상황, 일, 혹은 사람을 만나던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고 품격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’는 것을 잊지 않았던 진정한 남자였습니다. 존 밴브루는 클래식에 기반을 둔 남자다움과 섬세한 모더니티를 함께 지닌 옷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진정한 남자들의 삶을 응원하고자 합니다. 남자의 옷 Vanbrough

Brand Concept
“Italian Mode Time-less Shirts”
클래식에 기반한 남자다움과 섬세한 모더니티를 함께 지닌셔츠

Project

신세계백화점과 (주)지엠아이 디자인팀, 그리고 일본 유통컨설팅업체인 파르코네앤드코(Falcone&co) 후지마키 유키오 대표

 

  • Date: 12/2012
  • Client: GMI
  • Filed under: branding